밥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어르신께
2016-05-26
사랑하는 감자조회수 700

16년 1월 주민센터에서 기초연금 어르신일자리담당이 되어 복지행정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나눔과 봉사생활을 하면서 월급외에는 모두 나누자는 작은 소망으로 이번에 흙애서를 통하여 일을 냈습니다.



3년전 아픔을 겪으면서 반신불수가 될 수가 있었으나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울수 있었으나 주님의 은혜로 감사하게도



천만분의 일의 축복을 받아 건강하게 오늘도 어르신을 위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병원에 입원하고 약을 사먹었다면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생각을 하면서 물질적 정신적으로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생각하면서 너무나 감사하여 지난 주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 어르신일자리하시는 분에게 쌀나누기를 하자는 마음의 감동을



가지고 흙애서의 문을 두들겼습니다.



삼십만원은 동네마트에서 쌀값으로 받은 것이고 이십만원은 몇자 글을 올려 끄적인 값이고 나머지는 평소에 나누던 쌀값



백오십만원하는 쌀값이 흙애서를 통하여 구십만원으로 되었을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릴수가 있었습니다.



쌀을 도착하기전 쌀이 도착되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는데 감사하게도 흙애서에서 무리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쌀을 주민센터에서 받고 구정보고회가 끝나가면서 나누려고하다보니 어르신들이 너무나 아수라장이 되어



동장님이하 직원들에게 눈총을 받았으나 미움받을용기의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릴수가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동정보고회도 무사히 끝나가고 청장님께서도 격려를 해주시어 너무나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흙애서 사장님 직원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흙애서 쌀이 좋다고 하셔서 마음은 행복하였으나 몇 사람은 자녀들이 빼앗아간다하여 그 말을 들으니 마음이 씁쓸하였습니다.



아래사진은 행사후 식사하시는모습 (쌀은 어르신일자리하시는 85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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