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으로 흙애서 받은 상품으로
2016-05-20
사랑하는감자조회수 641



모자가정으로 생활이 어려워 아들의 교육비를 지원받기위해 방문하였는데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세 아들을 키우면서 살아가는 가정이라서



귀사에서 보내주신 쌀로 이 가정에 배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자신도 행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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