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으로 사랑의빚(국내)
2015-08-13
사랑하는 감자조회수 1280

몽골에서 아이에게 쌀을 나누어 쌀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



얼마전 우연히 인터넷상에서 흙애서쇼핑몰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네이버 인터넷카페 중고나라에서 나눔을 하다가 어떤 한 여자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올 4월 유방암수술을 하고 비누를 만들어서 생계를 유지하고 또한 주변 사람들엑 나누어주면서 훈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한 여인이었습니다.



아픔을 겪으면서 어떻게하면 나누어주고 기쁨을 줄까하고 생각하는 한 여인이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쌀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흙애서쇼핑몰을 통하여 회원가입을 하고 그분에게 드릴 현미와 조를 주문을 하여 방금 전화상으로 잘 받았다라는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도 흙애서를 통하여 필요한 쌀을 주문하고 방금 택배아저씨를 통하여 확인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주변사람들의 사랑과 나눔으로 인하여 나누고 봉사를 하려고 하는 한 사람입니다.



공직자의 한 사람으로 사랑의 빚을 갚고자 제가 일을 하는 관내에서 쌀나누기를 하면서 판매자를 통한 상처를 입은 적이 있어 판매자를 찾던 중



흙애서쇼핑몰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로서도 너무나 반가웠고 기뻤습니다.



저희 관내 14개동에서 10개동은 나누었고 곧 좋은 소식이 있으면 어려운 이들에게 나눌것이라 마음을 먹습니다.



- 위의 사진은 몽골에서 한 어린이가정에 쌀을 나누어 주면서 아이가 쌀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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