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으로 사랑의 빚
2015-08-13
사랑하는 감자조회수 1009

밥먹는 아이들 밥먹는아이들



격년으로 봉사와 나눔을 하고 재난과 구호의 현장을 다니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디를 가나 먼저 그들에게 쌀을 나누면서 굶주린 배를 채워놓고 구호활동을 합니다.



우리 나라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을 어릴적에는 듣고는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목사님의 사역의 중심은 일단 밥을 먹여놓고 생명의 우물도 파주고 집도 지어주고 옷도 입히고etc.



이번 여름에는 저멀리 남아공으로 날라가 케이프타운에서 한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과 함께 하였고 그들과 놀아주면서 쌀을 나누고 음식을 같이 하였습니다.



물론 쌀은 직접가져간것이 아니라 그 곳에서 구입을 하여 그 곳의 음식으로 아이들과 함께하였습니다.



쌀은 우리 나라의주식이요 어디가나 없어서는 안 될 양식으로 우리가 지금은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것에 얼마나 축복인지 현장에 가보면 더욱더 느껴집니다.



쌀을 주요사업으로 하시는 귀사에서도 자부심과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쌀사업을 하시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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